퀴어 로맨스물 중에 이렇게 따뜻한 거 흔치 않음

작품: 하트스토퍼 포에버

평점 8/10

주변 어른들이 애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는 게 진짜 판타지 같으면서도 위로가 됨. 현실은 안 그러니까. 시즌 내내 응원하게 되는 커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