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본 공포 중 제일 미친 고어, 심약자 거르셈

작품: 이블 데드 번

평점 8/10

초반 20분은 잔잔하다가 그 뒤로는 그냥 피바다. 이블 데드 시리즈 특유의 그 광기 그대로 계승했다. 무섭다기보단 미친 텐션으로 밀어붙이는 타입. 나는 개취저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