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는 많이 튀는데 정작 안 무섭다

작품: 이블 데드 번

평점 5/10

고어는 인정. 근데 공포영화의 본질인 "무서움"은 별로 없음. 점프스케어 몇 번이 전부고 스토리는 텅 비었다. 자극만 세고 여운은 없는 롤러코스터.